오늘은 많은 분들이 부동산 관련 이슈에 궁금하실 텐데요. 바로바로, 청약에 당첨되려면 점수를 어느 정도 받아야 하는지 자세히 이해하기 쉽게 쏙쏙 알려드립니다.!

 

 

< 청약가점 당첨점수 >

실제로 청약 당첨을 노려보려면 가점이 어느 정도 되어야 노려볼 수 있을지 궁금하시죠. 자, 아무래도 많은 분들의 관심사이기도 하고 국토부 장관이 언급한 내용으로는 청약가점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제 서울의 아파트 분양받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내용입니다. 

 

 

우선 60점 정도 넘어야 당첨권으로 들어올 수 있지 않겠느냐 라는 건데 7,8월에 당첨 최저 가점이 평균 60.6점, 상반기보다 4.7점이 올랐습니다. 서울에서 당첨권 청약 가점이 높아진 것은 지난달 29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부활로 인해 새로 분양되는 아파트 물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한 결과치로 볼 수 있고요.

 

 

 

그래서인지 은평구 수색증산 뉴타운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가 340.3대 1을 기록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한 걸 볼 수가 있고 어쨌든 서울에서 가장 최고의 기록을 했고 다음 달부터 분양물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청약 평균 경쟁률과 당첨권 청약가점은 더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아무래도 점수 자체가 높아야 되는 데 30대가 이렇게 60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지는 않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제대로 보완하고 또 이제 신혼 희망타운이라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연봉이 일정 조건 이상이다 그러면 혜택이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조금 보완해서 진행해야 될 듯합니다.

 

< 연립 집값 상승 이슈 > 

이렇듯 최근에 연락까지 집값이 뛴다고 하네요. 강남 집값 잡으려다가 서울 서민까지 죽을 맛이라고 하는데요.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0.1% 상승을 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이제 강북에 위치한 곳들 뿐 아니라 이제 강남에 있는 곳까지 전체적으로 다 상승을 했는데 또 서민들이 주로 찾는 작은 평형의 아파트값도 많이 오른 폭이 될 수 있어요.

 

저가 아파트도 1년 새 매매가 19.5% 상승한 것을 볼 수가 있고요. 아파트 몸값이 오르자 동시에 연립주택까지 덩달아 상승을 했고요. 연립주택 매매 가격이 0.54%, 그리고 전셋값 0.44% 상승했습니다. 

 

 

어쨌든 시장 분위기는 어디로든 흘러가는 데 풍선효과 또는 두더지 잡기 게임처럼 누르면 튀어 오르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분위기가 조금 안정화되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당분간 시장은 계속해서 이런 방향으로 좀 주시를 해봐야 될 듯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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